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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당 위고 강좌

도도학당에서 하는 ‘공부’는 우리가 학교에서 지겹도록 했던 공부와는 달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 즐겁게 배우는 ‘재미난 공부’를 지향합니다.

청년학당위고 강좌 2020-08-03 개강

  • 청년학당위고
  • 청년학당위고 강좌
  • 정신의 기록과 자서전 쓰기
    강연자이동용
    강좌구성총 8강 / 주 1회 / 2시간
    수강일정2020-08-03 오후 02시 30분 (매주 월요일)
    강의료190,000원 (8회)
    장소인문예술학당 도도
강연자 소개
강연자 이동용

이동용은 현재 <출판교육문화뉴스>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그는 독일에서 문학, 철학, 연극학, 교육학을 공부했다. ‘세기말의 나르시시즘’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내에 돌아와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그는 여전히 문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글쓰기에 매진 중이다.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시대의 이슈와 사회적 관심사가 한데 어우러진 글쓰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출판에도 공을 들여 니체 전집에 대한 해설서를 내놓기도 했다.

강연자 약력

우이초등학교, 수유중학교, 서라벌고등학교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석사
독일 바이로이트 댁학교 박사Dr. phil.

전) 건국대학교, 협성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사
현) 철학아카데미 교수
한국산문 수필 등단
현) 출판교육문화뉴스 칼럼니스트

저서 및 논문

저서: <나르시스, 그리고 나르시시즘>, <바그너의 혁명과 사랑>, <니체와 함께 춤을>, <망각 교실>, <사막의 축제>, <사람이 아름답다>, <춤추는 도덕>, <나는 너의 진리다>, <디오니소스의 귀환>, <스스로 신이 되어라>,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번역: <이 사람을 보라>, <교실혁명>, <산만한 아이 다정하게 자극주기> 외 다수
수필집: <내 안에 코끼리>

강좌 소개 및 커리큘럼

칼럼은 일상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는 형식이다. 시대의 정신이 반영되어야 하고 또 시사성 있는 문제나 사회적 관심거리 등이 언급되어야 한다. 칼럼을 쓰는 자는 현실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그 인식이 독자로부터 공감을 유도해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에세이도 칼럼처럼 쓸 수 있다. 다양한 소재를 발굴해내는 훈련부터, 그것을 다루는 기술, 그리고 주제 의식을 형성해가는 과정 등을 연습하게 될 것이다.
강의는 매주 써오는 수강생의 글들을 가지고 진행될 것이다. 길이는 A4 용지 한 장을 넘지 않도록 한다. 수업 시작 전에 미리 복사를 해서 준비해둔다. 글의 내용은 무엇이 되었든 상관없다. 일단 배우는 자의 입장에서는 무엇인가를 쓴다는 것 자체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강생이 글을 많이 써오지 않은 날은 강의자가 준비해둔 강의노트를 중심으로 하여 수업을 진행하도록 한다.

순서 내용
1강 외로운 인생을 위한 위로 — 큰 귀를 가진 모모
2강 네버랜드로 이끄는 긍정의 힘 — 하늘을 날개 하는 생각
3강 끊임없이 훈련하는 갈매기 이야기 — 꿈의 높이
4강 한계를 넘어서는 데미안의 생각 — 새는 알에서 나오려 한다
5강 희망을 만드는 사람 — 나는 너의 희망이야
6강 어른을 위한 동심의 이야기 어린 왕자 — 마음의 눈
7강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보는 법을 배우기
8강 지란지교가 전하는 삶의 지혜 — 진실한 대화
 
참고 문헌
 
제목(데미안 ) / 출판사(민음사 )
제목(모모 ) / 출판사(비룡소 )
제목(갈매기의 꿈 ) / 출판사(현문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