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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학교 문인헌 강좌

도도학당에서 하는 ‘공부’는 우리가 학교에서 지겹도록 했던 공부와는 달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 즐겁게 배우는 ‘재미난 공부’를 지향합니다.

고전학교문인헌 강좌 2020-01-06 개강

  • 고전학교 문인헌
  • 고전학교 문인헌 강좌
  • 정신분석과 서사
    강연자강희원
    강좌구성총 8강 / 주 1회 / 2시간
    수강일정2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매주 목요일)
    강의료19만원
    장소인문예술학당 도도
강연자 소개
강연자 강희원

경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알바니 소재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학위 취득. 경희대, 한예종, 광운대, 서강대, 상명대에서 문학, 비평 관련 강의. 번역한 책으로 『문학과 페미니즘』, 『지그문트 프로이트 콤플렉스』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공동체의 (불)가능 조건으로서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 「가시나무」와 이창동의 <시> 비교 연구」, 「경계의 (목)소리: 카프카의 「굴」과 포의 「갈가마귀」」, 「아이라 불리는 틈: 윌리엄 워즈워스의 「우리는 일곱」과 「백치 소년」 다시 읽기」, 「이웃, 목소리 그리고 요제피네: 프란츠 카프카의 「요제피네, 여가수 또는 서씨족」과 이웃의 윤리학」 등이 있다.

강연자 약력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및 석사
뉴욕 주립대(알바니소재) 영문학 박사

경희대, 한예종, 광운대, 서강대, 상명대에서 문학, 비평 관련 강의.

저서 및 논문

번역서로는 『문학과 페미니즘』, 『지그문트 프로이트 콤플렉스』

논문으로는 「침묵의 소리: 해리와 구디의 만남」, 「배제된 자들의 윤리학: 이문열의 「익명의 섬」과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비교 연구」, 「공동체의 (불)가능 조건으로서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 「가시나무」와 이창동의 <시> 비교 연구」, 「경계의 (목)소리: 카프카의 「굴」과 포의 「갈가마귀」」, 「아이라 불리는 틈: 윌리엄 워즈워스의 「우리는 일곱」과 「백치 소년」 다시 읽기」, 「이웃, 목소리 그리고 요제피네: 프란츠 카프카의 「요제피네, 여가수 또는 서씨족」과 이웃의 윤리학」

강좌 소개 및 커리큘럼

프로이트를 시작으로 라캉을 거쳐 지젝, 돌라, 쥬판치츠로 이어지는, 정신분석적 사유를 토대로 요르고스 란티모스, 드니 빌뇌브, 봉준호의 영화,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을 읽는다. 정신분석 개념을 통해 서사를 이해하거나, 서사로 정신분석을 설명하기 보다는, 정신분석과 서사의 접점에서 이제까지와는 다른 사유의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순서 내용
1강 프란츠 카프카 「가장의 근심」, 「변신」
2강 프란츠 카프카 「튀기」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3강 요르고스 란티모스 <더 랍스터>
4강 프란츠 카프카 「법 앞에서」 「신임 변호사」
5강 요르고스 란티모스 <킬링 디어>
6강 드니 빌뇌브 <그을린 사랑>
7강 프란츠 카프카 「유형지에서」
8강 봉준호 <마더> <기생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