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예술학당 도도 부속기관

고전학교문인헌 | 청년학당위고

인문예술학당도도

도도학당에서 하는 ‘공부’는 우리가 학교에서 지겹도록 했던 공부와는 달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 즐겁게 배우는 ‘재미난 공부’를 지향합니다.

인문예술학당도도

  • 도도소개

강남 한가운데 자리 잡은,
공부하는 놀이터 인문예술학당도도

‘공부’라는 말을 떠올리면 무엇부터 생각나시나요.
공부라는 말을 듣자마자 한숨부터 나거나 떠올리기조차 싫다면, ‘놀이’는 어떨까요.
놀이는 아이들만 하는 거 아닌가? 혹은 공부 얘기하다가 갑자기 놀이는 왜?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강남역에 새롭게 문을 연 인문예술학당 도도(圖道)를 소개해 드립니다.

인문예술학당 도도(圖道)는 양재역에서 운영했던 동서양철학 배움터 ‘고전학교 문인헌’의 장을 넓혀,
지난 7월 강남역에 터를 잡고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함께 하는 열린 공간 인문예술학당 도도는 ‘고전학교 문인헌’을 비롯하여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배움터 ‘청년학교 위고(WE GO)’, 그리고 공연과 강연이 가능한
쉼의 공간 ‘살롱 지호락(知好樂)’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도도학당에서 하는 ‘공부’는 우리가 학교에서 지겹도록 했던 공부와는 달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 즐겁게 배우는 ‘재미난 공부’를 지향합니다.
동서양의 고전을 통해 지혜를 얻는 과정인 고전학교 문인헌은,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사람과 세상에 근본적 호기심을 품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또한 청년학교 위고는 인문과 예술, 힐링과 안식, 영화와 글쓰기 등 다양한 강의를 통해
일상에 에너지를 더하고 내면에 깊이를 더 할 수 있는 과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도학당의 너른 마당인 살롱 지호락은 공연과 강연, 스터디와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도도학당의 놀이터로써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입니다.

오는 2019년 9월 5일 오픈 특강을 시작으로 문을 열게 될 인문예술학당 도도는,
등잔의 심지를 돋우듯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마음으로, 인문으로 우리 삶의 바른 길을 찾고,
예술로 우리의 심신을 평안하게 만들어갈 것입니다.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지적인 경험과 아름다운 예술이 어우러지는
인문예술학당 도도가 이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도도학당의 회원이 되시는 여러분 모두가 도도학당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인문예술학당 도도는 늘 여러분을 향해 문을 열어 놓겠습니다.